자기소개 저는 화가가 꿈이고,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세 살 때부터 패브릭으로 인형 옷과 소품을 만들었어요. 만들기는 언제나 재미있어요.
제일 만들기 좋아하는 옷 원피스를 만드는 게 제일 재미있어요. 그게 제일 어렵거든요. 어떻게 하면 생각한 모양대로 만들어질까 고민하면서(굉장히 어려워요) 만들고 다 완성되면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기억에 남는 일 가방을 만든 거요. 인형들은 제 친구들이거든요. 인형들이 진짜 학교를 다니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가방을 만들게 되었어요. 학교를 같이 다니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옷으로 해보고 싶은 일 전시를 열어서 사람들에게 제가 만든 것들을 보여주고 싶어요. 제가 만든 것으로 사람들을 기쁘고 재미있게 만들어주고 싶어요. 제 작품을 보러 온 사람들에게 만들기를 가르쳐주는 시간도 가지고 싶어요.
바비의 스타일리스트
박시우, 11세
자기소개 저는 그림 그리기와 만들기, 꾸미기, 발명을 좋아해요. 얼마 전에 엄마 아빠와 영국으로 이사를 왔고, Year4에 다니고 있어요.
옷 만들기가 좋은 이유 원래 어릴 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했어요. 그런데 인형 옷 만드는 건 여덟 살 때부터였던 거 같아요. 유튜브를 보고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나만의 인형 옷을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옷을 만들면 재미있어요. 그리고 ‘이걸 내가 만들었구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뿌듯해요.
기억에 남는 일 외할머니 양말로 바비 인형 옷을 만든 적이 있었는데 할머니가 평소에 신는 양말을 가위로 다 오려놔서 저한테 신을 양말이 없다고 사달라고 하신 적이 있어요. 그게 너무 웃기고 죄송했어요.
옷으로 해보고 싶은 일 만들기 책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사람들이 제가 만든 걸 보고 아이디어를 얻으면 좋을 것 같아요. 또 실제 크기로 만들어서 엄마한테 입혀주고 싶은 옷 스타일도 있어요. 제가 인형 옷을 만들면 엄마가 항상 예쁘다고 해줘요. 엄마 스타일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