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ity I Saw Through Your Eyes

우리가 몰랐던 평양의 이면 호주의 한 사진작가는 평양을 "컬러풀" 하다고 말한다. 그는 평양에서 생각지도 못한 색깔과 활기를 보았고, 그 보통의 모습을 필름에 담았다.

우리의 체온이 만나는 도시

가끔씩 내 심장이 잘 뛰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너무 오래 가지고 살아 점점 희미해지는 것들이 많다. 그렇게 몸도 마음도 잊고 지내는 날들이 길어질수록 잊는 건 나인데 이상하게도 자꾸만 외로워진다.

Still Dream 꿈꾸는 엄마로 산다는 것

‘넌 꿈이 뭐니?’ 이런 질문을 들었던 기억을 더듬어본다. 생각보다 한참 더 오래전으로 돌아가야 떠오른다. 선생님, 친구들, 많은 어른들이 그런 질문을 했었다. 이제 내 꿈을 궁금해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엄마가 되면 또 어떨까. 누가 물어주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말을 건네며 꿈을 찾아가는 엄마들에게 물었다. 꿈꾸며 살아간다는 건 어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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