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는 남편 마사히로Masahiro 그리고 여섯 살이 된 아들 리온Rion이와 함께 가나자와에서 포토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살고 있다. 그녀는 심플한 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깔끔한 성격이다. 아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거나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무척 좋아하고 동물이나 자동차로 상상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아이의 옷을 살 때는 아이가 움직이기 편하고 착용감이 좋은지를 따져본다.
선호하는 브랜드는 봉쁘앙Bonpoint, 봉통Bonton, 카라멜Caramel이다. 그녀는 리온이가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길 바란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며, 자유로운 발상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