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SOO and HANGANGEEEE

해수와 한강이

HAESOO

and

HANGANGEEEE

디자이너인 해수는 이미 만나기 전부터 ‘한강이’라 이름을 지어두고 기다렸다. 스튜디오 역시 한강이와 지낼 모습을 그리며 만들었다. 그렇게 둘은 만났고 지금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해수가 미리 그려본 한강이의 모습과 현재 한강이 모습, 앞으로 함께 보낼 그 모습들이 얼마나 닮아 있을지 궁금하다.

AROUND 온라인 구독

어라운드의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읽어보세요.

구독 시작하기

포토그래퍼 안선근